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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토리
1000년전.특이한 에너지반응을 나타내는 혜성이 이 천체에 충돌했다.
지축은 전도했고,지표는 대홍수에 휩쓸려 충돌시에 일으킨 분진으로 인하여 ‘핵의 빙하기’가 찾아왔다.
살아남은 사람들은 태양의 빛을 원했고,공중 부유도시의 건조를 계획한다.
과학자들은 혜성이 가져온 물질을 연구하여 새로운 에너지원 ‘렌즈’를 개발하는것에 성공했다.
사람들의 열정으로 기술의 진보는 급속했고,불과 1년만에 공중 도시‘다이크로프트’를 완성시켰다.
그러나 이곳의 거주는 극히 소수의 인간뿐이여서 대부분의 일반인은 빙하에 덮인 대지에 남겨지는 결과가 되었다.
이윽고 공중도시에 사는 ‘천상인’에 의한 ‘지상인’의 지배가 시작됐다.‘천상인’은 지상 공격 병기‘벨크란트’를 개발해 ‘지상인’의 탄압을 더해 갔다.
마침내 ‘천상인’의 압정에 참기 힘든 ‘지상인’은 일제히 봉기 했다.‘천지전쟁’의 시작이다.
전국(戰局)은 압도적으로 ‘천상인’에게 유리했으며,선민사상을 싫어한 ‘벨크란트 개발팀’은 지상으로 망명했다.
그들은 최고의 렌즈기술을 결집해,최종병기 ‘소디안’을 개발하여 공중도시에 대항했다.
지능을 가진검‘소디안’과 그 마스터들의 활약에 의해 다이크로프트의 공중 도시군을 함락시킬 수 있었다.
비극의 되풀이를 막기위해 공중도시의 동력을 떼어,바다속 깊은곳에 가라앉히게 되었고 수백년이 흐르고 사람들은 ‘천지전쟁’도 ‘공중도시’도 잊어갔다.
‘소디언’들은 스스로의 의지로 긴잠을 선택했다.
다시 지상에 위기가 닥칠 때까지...
젊은이의 이름은 스턴 엘론.소망은 왕국의 병사가 되는 것.
대국 세인갈드를 목표로 비행용에 밀항하게된 스턴.
하지만 몬스터의 습격으로 스턴은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이하게 된다.
우연히 창고에서 발견한 한 개의 검이 그를 이 위기에서 구하게 되고...
‘인격을 가진 검 딤로스’와의 만남이 스턴의 운명을 크게 바꿔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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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못해본 테일즈 ㅠㅠ 데스티니는 그렇게 인기가 많죠.